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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최우수 행정기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4일
투자유치 유공 공무원 부문 최우수, 기업 부문 등 전 부문 석권

구미시가 17일 열린 2012년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


또 투자유치 유공 공무원 부문 최우수, 기업 부문에서는 LG디스플레이(주) 구미사업장이 대상으로 선정되는 등, 행정기관, 공무원, 기업․민간인 등 3개 부문 모두를 석권하는 쾌거를 올렸다.


올해 최초로 제정된 경상북도 투자유치 대상은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부문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둔 행정기관, 공무원과 많은 투자로 지역경제활성화에 기여한 기업 등 3개 분야에 걸쳐 시상하며, 투자유치에 대한 전반적인 실적과 투자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 서비스 기업 유치 및 추진실적과 투자기업 사후관리 등에 대해 서면심사와 현장 검증 등 엄격한 전반적인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2012년 한해동안 구미시는 글로벌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국내외에서 활발히 투자유치활동을 펼친 결과 9개 기업, 1조 7,863억원의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590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올렸다.


또 전국 최초로 부품소재전용공단 투자유치 달성, 태양광 산업의 수직계열화 성공, 글로벌 첨단 외국인 기업의 지속적인 투자, 그리고 이를 통해 민선 5기 출범이후 불과 2년여 만에, 구미시는 22개社 6조 2,521억원, 고용창출 16,800명이라는 화려한 투자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최근 2년간 현재 조성중인 구미하이테크 밸리(5공단)에 대한 도레이社의 1조 3,000억원 투자유치와 부품소재전용공단(4공단)에 대한 연이은 투자유치 성공, LG디스플레이의 LTPS-LCD라인 전환투자, LG이노텍의 광학기기 사업 대규모 투자 등 LG그룹의 지속적인 대규모 투자를 비롯해 포스코와 보광그룹의 2차전지 합작사인 포스코 ESM의 구미 입주, 삼성전자 첨단의료기기 사업의 구미이전 등 미래형 신성장동력산업인 신소재 산업 육성과 더불어 부품소재산업 유치를 통한 무역수지개선에 큰 획을 그었다.


현재 구미시의 투자유치 방향은 한마디로 ‘구미공단 체질 강화’로 요약할 수 있다.


올해 4월, LG이노텍의 광학기기 사업 구미투자 MOU체결식 자리에서 남유진 구미시장은 “변하지 못하면 도태된다. 지금 구미시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다. 새로운 구미의 미래를 위해서는 모바일, IT중심의 편중된 기존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광학, 첨단의료기기, 신재생에너지, 신소재 등 업종의 다각화와 구조의 고도화를 통한 구미 공단의 근본적 체질강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다. 지금 구미는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먹거리를 준비 해야할 때”라며 구미공단의 비젼을 제시했다.


2013년 구미시는 하이테크밸리(5공단)의 본격적인 조성에 따라, 첨단 부품업체 및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해외투자유치단을 지속적으로 파견하고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공격적인 투자유치활동을 펼쳐 IT․디스플레이 산업 뿐만 아니라 첨단부품소재 및 신성장동력산업을 유치함으로써 글로벌 산업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더 공고히 할 수 있는 한해가 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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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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