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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막바지 표심 잡기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18대 대선이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 김태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및 구미을 지역구 시ᆞ도 의원들이 선산5일장을 찾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표심을 잡기 위해 막바지 선거유세활동을 펼쳤다.


장영석, 김봉교, 변우정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황경환, 강승수, 김태근, 이명희 의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강석호 위원장은 “이정희 후보는 사퇴를 하더라도 대선 후보로써 국민의 세금으로 받은 27억은 돌려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오는 12월 19일이 국민만을 위한 대통령은 만든 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환 의원은 “지금 야당은 선동정치, 야합정치로 승부를 걸고 있고 서민들은 하루하루가 살아가기 버거운데 옺갖 선심성 정책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 복지를 이야기 한다"면서 "박 후보를 찍는 것이 종북좌파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고 국민들이 외치는 박근혜 라는 한마디가 이번 대선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 특히 “박 후보는 정도를 걸었으며, 원칙과 신뢰의 정치인으로 한번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위기에 강한 강력한 지도자”라면서 “이번 선거에서 방관자가 아니라 승리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새누리당 강석호 경북도당 위원장













  ▶김태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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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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