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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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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이 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강석호 경북도당위원장, 김태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및 구미을 지역구 시ᆞ도 의원들이 선산5일장을 찾아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표심을 잡기 위해 막바지 선거유세활동을 펼쳤다.
장영석, 김봉교, 변우정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황경환, 강승수, 김태근, 이명희 의원이 함께한 자리에서 강석호 위원장은 “이정희 후보는 사퇴를 하더라도 대선 후보로써 국민의 세금으로 받은 27억은 돌려 받아야 한다”고 말하고 오는 12월 19일이 국민만을 위한 대통령은 만든 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환 의원은 “지금 야당은 선동정치, 야합정치로 승부를 걸고 있고 서민들은 하루하루가 살아가기 버거운데 옺갖 선심성 정책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리면서 복지를 이야기 한다"면서 "박 후보를 찍는 것이 종북좌파 세력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이고 국민들이 외치는 박근혜 라는 한마디가 이번 대선을 승리로 이끄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 특히 “박 후보는 정도를 걸었으며, 원칙과 신뢰의 정치인으로 한번 한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위기에 강한 강력한 지도자”라면서 “이번 선거에서 방관자가 아니라 승리의 주역이 되어야 한다”고 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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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강석호 경북도당 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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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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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