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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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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테크노단지협의회(회장 김한수)는 17일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사무실에서 지역사회 소외계층인 (사)범죄피해자지원센터, 구미호스피스회, 사랑의 쉼터, 구미노인전문상담소, (사)꿈을이루는사람들에 총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금오테크노단지협의회 김한수 회장,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 신창호 회장, (사)범죄피해자지원센터, 구미호스피스회, 사랑의 쉼터, 구미노인전문상담소, (사)꿈을이루는사람들 단체장 및 관계자 등 총15명이 참석했다.
김한수 회장은 "후원금 전달이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후원금 전달은 지난 12월 6일 진행된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와 지역 5개 봉사단체의 후원금 전달 및 MOU체결의 연장선상에서 거둔 성과로 (사)구미중소기업협의회에서 시작돼 금오테크노단지협의회로 이어진 릴레이 기부문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