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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TaLK 전국 우수 수업 동영상 공모전 ‘은상’수상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구미 원호초
ⓒ 경북문화신문

구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는 국립국제교육원이 주최한 ‘2012 TaLK 원어민 장학생 (Teach and Learn in Korea) 우수 수업 동영상 공모전’에서 전국 2위인 은상을 수상했다.


TaLK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국가의 재외동포 및 한국에 관심이 있는 외국인 대학생 등을 영어교육 봉사 장학생으로 선발ᆞ초청해 한국의 대학생들과 짝을 이뤄 농ᆞ산ᆞ어촌 초등학교 방과후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Teach), 한국문화체험, 한국어 학습 등을 통해 한국을 배우도록(Learn)하는 프로그램이다.


원호초에서는 TaLK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영어 학습의 장을 조성해 영어 능력을 더욱 신장시키고 원어민과의 접촉을 통해 세계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등 영어에 대한 친근감과 흥미를 높이고 있다.


이러한 원호초 TaLK의 취지를 살려 이번 UCC는 방과 후 TaLK 프로그램(Teach and Learn in Korea)에서 수업을 하고 있는 원어민 장학생(Lanita Sledge)과 국내 대학 장학생(양지현)의 협동 수업을 주제로 제작 되었다. 한편, 원호초에서 TaLK장학생으로 함께하고 있는 Lanita는 지난 9월부터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활발한 성격과 특유의 친화력으로 학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특히 활동 위주의 수업을 구상해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영어 인증제 미니북, 영자 신문, TaLK 워크북 제작 및 수요 창의적 체험활동 전일제, 영어 캠프 등 다수의 영어 프로그램의 지도 강사로도 맹활약 하고 있어 학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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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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