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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해외선진기술체험단 세계최고 공학대학 방문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 경북 유일대학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공학인증 학과에서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이 18일 공학교육 벤치마킹을 위해 공학분야 세계 최고 수준인 홍콩과학기술대학교(HKUST)를 방문했다.


1991년에 설립된 홍콩과기대는 세계적 고등교육연구기구(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아시아 1위 대학(서울대 4위, 2012년)으로 과학, 기술 중심 대학이다.


이번 해외선진기술체험단 학생들은 홍콩과기대 벤치마킹을 비롯 과학박물관, 우주박물관, 역사박물관, 컨벤션센터 방문과 함께 5개 학과 전공별 선진기술을 체험하는 미션을 각각 수행한다.












  


5개 학과 미션을 보면 ▲ 기계공학과는 ATM 자동화기계와 ATV 전기오토바이 분야 ▲ 자동차기계공학과는 자동차 전시장인 신시어 하우스(MCS) 탐방 ▲ 정보통신과와 컴퓨터정보전자과는 첨단 IT기술이 융합된 건물인 시티 오브 드림즈 방문 ▲ 전기에너지과는 도로에 매립형 궤도가 있는 교통수단인 피크 트램의 시스템 분석 등이다.


구미대는 지난해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지원사업에 경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지역 최고 경쟁력을 갖춘 공학교육 전문대학으로서 위상을 높인바 있다.


공학기술교육혁신센터 윤한오 센터장은 “구미대 공학분야 5개 학과는 국내 최상위 수준의 공학기술교육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며 “해외 최신 기술동향에 발맞춰 글로벌 엔지니어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2 공학기술교육혁신사업’의 일환으로 16∼20일까지 홍콩에 머물고 있는 학생들은 해외 선진기술을 체험하고 글로벌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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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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