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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1일
【최고기업인】 • 대 기 업 부문 : LG디스플레이(주) 한 상 범 대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2012년 14일 12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사랑 실무위원회를 열고 2012년 구미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를 선정했다.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 선정은 관내 기업인과 근로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2006년부터 7년째 실시해 오고 있다.


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및 구미시 중소기업협의회 등 다양한 경제 관련 단체장이 실무위원으로 위촉된 기업사랑 실무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고기업인으로 대기업․중소기업 각 1명, 최고근로자로는 남․여 각 1명을 선정, 시상하고 있다.


올해의 최고기업인상은 대기업부분에서LG디스플레이(주) 한상범 대표와 중소기업부분에서 (주)월덱스 배종식 표가 선정됐다. , 최고 근로자상은 (주)프로템 우춘석 과장, (주)효성 천성아 사원 이 각각 남․여 최고근로자로 선정됐다.


▶대기업 부분 수상자인 LG디스플레이(주) 한상범 대표는 LCD 업계 최초로 누적 생산 10억대 돌파, 2012년 상반기 매출 7조 7,390억원을 달성, 세계 1등 디스플레이 회사로 성장 시켰다. 올해에는 구미에 1조 2,000억원을 신규 투자하기로 결정, 3,000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하는 하는 등 앞선 기술력 확보와 지속적인 투자로 구미 경제발전에 기여했다.


아울러 사원들의 복지증진과 안전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모든 구성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 모든 이해 관계자가 선호하는 기업문화를 구축해 2011년에는 “일하기 좋은 한국기업 종합대상” 수상했다. 이어 2012년에는 55인치 OLED TV가 CES 및 SID 최고 제품상 수상 했으며, 지난 달에는 “대한민국안전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중소기업부분 수상자인 (주)월덱스 배종식대표 2007년에 기업연구소를 설립, 수입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장비 부품(Silion Ring, Silion Cathode)의 국산화를 이룩해 세계의 높은 기술 장벽을 뛰어 넘어은 R&D기업으로, 실리콘 단일재질의 플라즈마 챔버 캐소드, 아웃링 외 특허 3건을 획득한 바 있다. 지역인재의 우선채용을 통한 지역인재 발굴 육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기업으로 2008년 “일천만불 수출탑 수상” 및 2012년 3월 ‘납세자의 날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주)프로템 우준석과장은 소프트웨어 개발팀에 근무하면서 열정적인 연구개발로 올해 “IR52장영실상을 수상한 “멀티코팅 머신 개발외 4건의 기계 장비의 성능 개선으로 제품국산화 및 수출증가에 일조해 사내 ‘모범사원 표창’을 받았다.


(주)효성 천성아 사원은 2002년부터 사내 인사팀에서 노무 및 교육실무 업무를 담당하면서 노동부와 연계한 교육과정 설계 및 진행으로 교육비 절감 및 사원들의 능력개발에 기여 했다. 매년 실시하는 “사랑의 김치 2,000포기 담그기 행사” 비롯한 지역사회의 소외계층 돕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참여 한 공적을 인적 받아 최고근자에 선정됐다.


선정된 최고기업인 및 최고근로자는 2013년부터 3년간 ‘구미시기업사랑 및 기업활동촉진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중소기업 육성자금 특례지원,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 예우 및 지원을 받게 되며 시상식은 12월 종무식에 있을 예정이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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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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