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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이렇게 지원하고, 준비하자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1일
정시모집 지원 유의사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3학년도 대학입학 수시모집 원서접수가 12월 21일부터 시작됨에 따라 정시모집 지원 시 유의사항을 마련, 수험생들에게 제공했다.


▶ 2013학년도 수시모집은 지난해 14만5천080명, 37.9%에서 올해는 13만5천277명, 35.7%로 모집정원이 9천 803명 감소했다.


▶ “가”군은 145개 대학에 5만278명, “나”군은 145개 대학에 4만9,591명, “다”군은 147개 대학에 3만5,408명을 모집한다.


▶ 정시모집의 전형요소는 수능성적과 학생부 교과 성적을 필요로 한다.


▶ 정시모집에서 수능의 영향력이 커졌지만 학생부의 교과성적도 변별력이 있다.


▶논술 및 면접 구술 고사 비중이 축소됐다. (서울대만 논술 실시)


2014 수능체제 개편, 교과서 개편 등으로 하향 안정지원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정시 지원 수험생 유의사항>


▶ 복수 지원 금지


수시모집대학(산업대학, 교육대학, 전문대학 포함)에 최종합격자(최초합격자 및 충원합격자 포함)는 정시모집 및 추가모집에 지원이 금지된다. 또 정시모집에 있어 모집기간 군이 같은 대학(교육대학 포함) 간 복수지원이 금지된다. 또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한 자는 추가모집에서 지원이 금지된다.


 


▶ 이중등록 금지


입학 학기가 같은 2개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또는 전문대학에 이중으로 등록할 수 없다. 입학 학기가 서로 같은 2개 이상의 대학에 합격한 자는 최종적으로 하나의 대학에 등록하여야 하며, 이를 위반한 경우에는 모든 대학의 입학이 무효 처리된다. 정시모집에 합격한 자는 합격한 대학 중 1개의 대학에만 등록해야 한다.


한편, 경상북도교육청 대학진학정보실(www.kbejinhak.net)에서도 정시모집에 대비한 수험생들의 안내를 위해 모든 자료 준비 및 상담체제를 구축하여 현재 진학상담에 응하고 있다. 대학진학정보실을 통해 입시 상담을 받고자 하는 수험생 및 학부모는 해당 홈페이지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고자 하는 내용을 남겨 놓으면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문의 사항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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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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