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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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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새마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가 27일,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연주회는 합창단원들이 준비하고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K-POP, 지구촌 음악, 다함께 춤을”이라는 3가지 주제로 준비한 11곡의 합창곡과 특별게스트로 타악퍼포먼스 RAKTA 공연과 첼리스트 JURIN의 특별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천광희 새마을여성합창단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매주 정기연습을 꾸준히 해온 단원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함께 하신 시민들에게도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하는 추억이 있는 밤을 선물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합창단은 1991년 4월 송정초등학교 어머니합창단으로 발족해 1992년 9월 새마을어머니합창단으로 개칭, 2002년 3월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으로 명칭을 바꾸며 20년 넘게 활발히 활동하면서 우리시가 새마을운동 종주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는 데 홍보대사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