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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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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새마을동아리 사례발표회’가 27일, 구미시새마을회 강당에서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학생새마을동아리’는 지난 4월 7개교 172명으로 구성되어 새마을의 날 기념식, 도민체전 봉사활동, 알뜰벼룩장터, 새마을대청소 등 구미시 새마을사업에 참여 하는등 각 학교별로 새마을동아리 활동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행사를 주관한 김봉재 구미시새마을회장은 “청소년 여러분들도 근면, 자조, 협동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모든 일에 매진한다면 반드시 뜻하는 바를 이룰 것이며, 심도있는 새마을 학생동아리 활동 여하에 따라 더 강한 대한민국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한편 구미시에서는 학생새마을동아리 외에도 시범학교를 지정ᆞ운영해 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새마을운동을 우리의 소중한 정신운동으로 계승하는 소통으로 삼아 새마을운동의 백년대계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