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이 사이버감사 활성화를 위해 교육행정정보시스템(나이스)에 메뉴를 개발, 내년 1월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복무, 급여, 학사 등 업무 전반에 걸쳐 IT를 활용한 사이버감사 및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하게 된다.
올해 개발한 메뉴는 크게 복무, 급여, 학사 분야로서 복무는 전년도 개발한 연가, 병가, 시간외근무의 초과 및 중복자 추출 기능에서 확장해 관내ᆞ외 출장 및 시간외근무의 중복여부와 공가, 특별휴가, 출장의 적정성 여부를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됐다.
급여 분야는 가족수당, 학비보조수당, 담임수당, 정근수당 등 교직원에게 지급되는 각종 수당에 대하여 적정 여부를 점검하고 학사분야에서는 관내 초ᆞ중등학교의 교육과정 운영 실태와 성적처리의 적정성 및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실태를 사이버로 모니터링해 지도ᆞ점검할 수 있는 기능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행정 및 학사업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사이버 감사를 위한 메뉴를 추가 개발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특히 학교회계 및 교특회계 분야를 중점적으로 시스템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