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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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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이 27일부터 2일간 올해 초부터 시행한 “장애학생 직업교육 ‘꿈-잡고’(Job Go!)와 ‘키즈-투어’(Tour!)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한 기관(사업체)에 찾아가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번 ‘꿈-잡고(Job Go!) 프로젝트’에는 초ᆞ중ᆞ고ᆞ구미혜당학교 등 24개교 471명의 학생들이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구체적인 진로탐색, 직무체험, CS입문교육, 현장견학, 직업평가지원, 취업지원의 다양한 형태의 진로직업교육에 참여했으며, 그 결과 취업 희망 신청 학생 12명중 10명의 학생이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키즈-투어(Tour!) 프로젝트’는 특수교육대상 초등학생 26개교 194명이 외식문화체험, 방송국 일일 아나운서체험에 참여했으며, 내실있는 진로직업교육과 더불어 장애학생의 취업성공의 프러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동반형 특수교육 접근의 시도로써 학부모 및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한 기관 및 사업체로는 고용노동부 구미고용센터,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북지사, LG디스플레이 자회사 (주)나눔누리, (주)케이엠텍, 인탑스(주), 이마트 동구미점, 롯데마트 구미점, 구미직업재활센터, 구미경북커피교육학원, 아웃백 구미인동점, 현대HCN새로넷방송 11개 기관 및 사업체로 우리 장애학생의 다양한 진로직업교육을 위한 계속적인 사업으로 우리 학생들에게 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