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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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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15지역 구미선주로타리클럽(회장 이태식/이하 선주로타리)과 영부인으로 구성된 선영회(회장 백재결)가 지난 28일, 이웃을 위해 쌀과, TV, 연탄 등 성품을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클럽 회원들이 도량동주민센터를 찾아 쌀 100kg(20㎏,10포)와 TV(LCD 32인치)를, 선주원남동주민센터에는 관내 저소득가정 3세대에 연탄 1,100장(약50만원 상당)을 전달했으며, 관내 경로당 2곳에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발마사지 기구도 전달했다.
이대창 도량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을 해주신 선주로타리 및 선영회 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행복한 복지공동체 건설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김영준 선주원남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연탄나눔 실천에 동참해주신 로타리클럽과 선영회에 감사하다”면서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져 올해는 훈훈한 겨울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주로타리와 선영회는 창립이후 매년 결식학생 지원사업, 저소득 자녀 장학금 지원, 독거노인 및 경로당 지원사업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