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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 ‘파이팅’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9일
박근혜 서포터즈 2012 송년의 밤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서포터즈 2012 송년의 밤’행사가 28일, 경상북도 교통연수원에서 열렸다.


구미시의회 윤종호, 김상조 의원, 북구미, 동구미, 서구미 본부를 비롯해 대전, 영덕, 안동, 성주, 김천, 전남 본부회원 및 박해모, (사)행복주는 글로벌다문화, 서포터즈 전국여성 회장, 회원 등 전국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연예인 및 회원들이 준비한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최병식 중앙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수단 입장, 만세삼창, 활동영상시청, 시상식, 대회사, 축사, 시낭송, 임원진 인사, 축하 케익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최병식 박근혜 서포터즈 중앙회장


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구미의 딸 박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기분이 이루 말 할 수 없을 만큼 좋다.”면서 “오늘의 이 영광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 “내년부터는 우리가 꿈에도 그리던 전 세계에 견줄만한 살기 좋은 나라가 탄생 할 것”이라며 “영호남의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서민들이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김찬식 박해모 회장


이어 김찬식 박해모 회장은 “박근혜 서포터즈 봉사 회원 여러분이 대한민국 최초로 대통합, 대화합을 이뤄냈다. ”면서 특히, “불모지였던 호남지역에서 나온 13.8%라는 득표울은 서포터즈 회원여러분들이 이뤄낸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박태환 교육의원


또 “잊을 수 없는 감격스러운 날이며, 민족의 역사를 새롭게 쓰진 분들이 여러분들이다”고 밝힌 박태환 경북도의회 교육의원은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새도 짐승도 한자리 앉아, 워어이 모두 불러 한자리 앉아, 앳되고 고운 날을 누려보리라.”는 박두진 시인의 시‘해’를 낭송하면서 박 후보의 당선을 축하 했다.


한편 박근혜 서포터즈는 지난 5월 18일, 출범해 대선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해왔다.


 












 













  ▶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2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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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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