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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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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서포터즈 2012 송년의 밤’행사가 28일, 경상북도 교통연수원에서 열렸다.
구미시의회 윤종호, 김상조 의원, 북구미, 동구미, 서구미 본부를 비롯해 대전, 영덕, 안동, 성주, 김천, 전남 본부회원 및 박해모, (사)행복주는 글로벌다문화, 서포터즈 전국여성 회장, 회원 등 전국에서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연예인 및 회원들이 준비한 식전공연으로 시작된 행사는 최병식 중앙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기수단 입장, 만세삼창, 활동영상시청, 시상식, 대회사, 축사, 시낭송, 임원진 인사, 축하 케익절단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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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식 박근혜 서포터즈 중앙회장 |
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구미의 딸 박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기분이 이루 말 할 수 없을 만큼 좋다.”면서 “오늘의 이 영광은 여기 계신 여러분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말했다.
또 “내년부터는 우리가 꿈에도 그리던 전 세계에 견줄만한 살기 좋은 나라가 탄생 할 것”이라며 “영호남의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서민들이 살기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해 모두 힘을 합쳐 이룩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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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식 박해모 회장 |
이어 김찬식 박해모 회장은 “박근혜 서포터즈 봉사 회원 여러분이 대한민국 최초로 대통합, 대화합을 이뤄냈다. ”면서 특히, “불모지였던 호남지역에서 나온 13.8%라는 득표울은 서포터즈 회원여러분들이 이뤄낸 노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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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교육의원 |
또 “잊을 수 없는 감격스러운 날이며, 민족의 역사를 새롭게 쓰진 분들이 여러분들이다”고 밝힌 박태환 경북도의회 교육의원은 “해야 솟아라. 해야 솟아라.... 새도 짐승도 한자리 앉아, 워어이 모두 불러 한자리 앉아, 앳되고 고운 날을 누려보리라.”는 박두진 시인의 시‘해’를 낭송하면서 박 후보의 당선을 축하 했다.
한편 박근혜 서포터즈는 지난 5월 18일, 출범해 대선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박 후보의 지지를 호소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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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호 구미시의회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