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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의 기업, 한국옵티칼하이테크㈜ 선정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월 이달의 기업으로 한국옵티칼하이테크㈜를 선정하고, . 2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 박용해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옵티칼하이테크(주)는 (대표 박용해․우메하라토시유키) 2003년 일본 교신사와 한국 동양산업이 투자 MOU를 체결, 한국옵티칼하이테크(주)법인을 설립 했다.


이어 2004년 구미국가 제4단지의 외국인투자지역에 공장을 준공한 외국인 투자기업으로서 LCD액정표시장치용 광학필름을 생산하고 있다. 또 2004년 공장가동 이후 올해에는 매출 1조2천억원, 종업원 720명으로 성장 국내 1,000대기업에 진입하면서 세계적기업으로 성장 하고 있다.


액정표시장치용 편광판 분야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옵티칼하이테크(주)는 ‘고객만족도 향상’, ‘지역사회에공헌’, ‘사원생활의 향상과 행복’이란 경영이념으로 혼이 담긴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를 넘어 월드 베스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한국옵티칼하이테크(주)는 국제적 기준의 품질과 환경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 2004년 ISO 9001, 2012년 ISO 14001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2004년에는 한국 외국인협회 투자유치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가족 사랑을 제일의 가치로 내세우는 기업답게 2008년에는 경상북도로부터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박용해 대표는 “ 종업원간 눈높이를 맞추어 가족같은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종업원의 고충, 애로사항을 상시 청취하고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개인과 회사의 공통의 목표를 위해 발전적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이런 상생의 노사문화를 통해 가족사랑을 실천하는 회사, 편광판 분야 세계 No.1의 회사로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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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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