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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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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의원이 2013년 새해에도 소상공인들을 위한 행보를 이어나갔다.
3일, 윤창욱, 이태식 경상북도의회 의원, 박세진 구미시의회 의원과 함께 구미중앙시장을 찾은 심 의원은 상인들의 손을 맞잡으며 올해는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에 앞서 심 의원은 지난해 지식경제위원회 국정감사 등에서 ‘소상공인이 살아야 국가가 살고, 나라가 행복해진다’는 기조 아래 (가칭)소상공인청 신설, 소상공인 지원 특별법 제정 및 소상공인특구 지정, 권역별 타운 홀 미팅의 현장밀착형 간담회 개최를 제안해 왔다.
특히 지난해 9월에는 전국 최초로 개최된 ‘구미중앙시장 상인회와의 간담회’에서 나온 전통시장 상인 및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취합해 중소기업청 등 관련 정부부처에 전달하는 등 ‘현장밀착형 의정활동’을 수행해 소상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심 의원은 3일 오전 구미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신년 교례회를 통해 “저를 모두 바치겠다”면서 “우리 구미시는 IT융복합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도시, 미래가 있는 지식경제도시로서 제2의 도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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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구미시의회 박세진 의원, 경상북도 의회 윤창욱 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