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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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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8일부터 2월 7일까지 다가오는 설을 대비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최고의 생산량과 품질을 자랑하는 상주곶감 판매촉진과 우수성 홍보에 나서고 있다.
상주곶감은 100g당 에너지216kcal, 탄수화물중 당질 45g, 섬유 3.0g, 비타민A 7,483IU, 비다민C 45㎎ 등이 다량 함유되어 있을뿐 아니라, 감꼭지에는 혈액응고 저해 물질인 글루코스와 갈락토오스로 구성된 다당류가 있고, 항 혈전작용과 혈액순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스코폴리틴(Scopoletin)이란 성분이 함유돼 있어 웰빙 문화에 가장 적합한 어린이들의 간식용, 수험생 및 노약자 등의 겨울철 영양보충에 크게 도움이 되는 최고의 농특산품으로 통한다.
관계자는 “금년도 감과 곶감의 풍작으로 인해 예년에 비해 20% 정도 낮은 가격으로 구입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상주고향장터 홈페이지(http://sangjushop.kr)에 접속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