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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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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13년 경제운영목표로 수출 360억불, 생산 80조원을 설정 발표했다.
또 2013년 구미공단 근로자 수는 일자리 창출과 함께 5,000여명이 증가한 104,800여명으로 전망했다.
특히 구미시는 2012년도 수출 344억불을 달성해 전국수출(5,482억불)의 6.3%, 경북수출(525억불)의 65%, 전국무역수지 흑자(286억불)의 79%를 차지하는 등 우리나라 무역의 첨병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최첨단 IT도시답게 스마트폰 세계시장 점유율 상승세와 반도체, LCD,전자제품, HDD 등 IT 수출의 증가세, 삼성메디슨 구미 공장 가동, 하반기 경기회복세가 수출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예상된다.
남유진 시장은 “지난해의 어려운 국내외 여건과 공단초유의 불산사고와 같은 난관에도 잘 극복한 것처럼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올 한해에도 공격적인 투자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서민생활 안정과 근로자들이 맡은 업무에 묵묵히 일할 수 있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보다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