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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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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무을면(면장 류시건) 새해인사회가 8일, 면사무소 2층 회으실에서 열렸다.
면 이장협의회(회장 김성길)가 주관하고 11단체가 후원한 이번 인사회에는 허경선 선산출장소장, 임춘구 구미시의회 의장, 이명희, 강승수 시의원, 우진석 구미시 산림조합장, 김영호 구미칠곡축협 조합장 등 기관단체장과 출향인사,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면 발전 및 안녕을 기원했다.
류시건 면장은 “계사년 올 한해에도 면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더욱더 발전하는 무을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동안 지역사회 발전 및 주민화합을 위해 힘써온 故 지병관(대상), 김면용, 김용우(봉사부문), 정경자(효행부문), 김태봉(농업부문), 윤영술(공무원부문) 총 6명이 자랑스러운 무을면민상을 수상해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