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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소재지정비사업, 구미관내 업체 선정 1월 착공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9일
2013년 국ᆞ도ᆞ시비 23억여원 확보
ⓒ 경북문화신문

농촌지역 거점공간인 읍소재지의 교육과 문화, 복지시설 등의 다수 주민이용가능한 시설확충 및 기능강화기초서비스 기능향상을 위한 선산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올해 국비 16억2,200만원과 도비 2억800만원, 시비 4억8,700만원 총23억1,700만원을 확보하고 구미시 관내 업체를 선정, 착공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 선산읍 완전리, 동부리, 노상리 일원에 2014년까지 읍사무소 주차장확장(165㎡), 동부리 어린이공원조성(1,468㎡), 완전리 소공원조성(820㎡), 낙람루주변 경관정비(3,953㎡)뒷골체육시설 및 공원조성(39,758㎡)에 국비70억, 도비 9억, 시비 21억등 총 100억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지난 2010년 4월, 4수만에 선정된 사업은 소관부서가 행안부에서 농식품부로 변경되면서 사업목적 변경으로 시장상인들의 반발, 사업선정의 불협화등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지만 지난해 3월 기본계획을 승인받았고 4월 실시설계 용역 착공, 6월 토지 및 지장물 협의 취득 등 보상에 들어갔다.


2013년 1월 현재까지 보상은 읍사무소 주차장확장 부지 소유주와 일부 소유주를 제외하고 보상 협의가 완료됐으며, 올해까지 72억6,700만원을 확보한 상태다.


한편 구미시는 선산읍에 이어 고아읍도 2014년 제안공모사업을 신청한 상태다.


오는 6월 고아읍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된다면 2014년부터 예산을 확보해 2017년 사업을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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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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