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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평습지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9일
9일, 낙동강 해평습지 일원
ⓒ 경북문화신문

해평습지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가 9일, 구미시 해평면 문량리 낙동강 하중도 일대에서 펼쳐졌다.


최근 최근 강한 추위로 철새도래지인 낙동강 해평습지 일원에 결빙과 적설 등으로 먹이감이 부족해 흑두루미860, 재두루미122, 고니156, 청둥오리3,300, 쇠기러기5,200마리 등을 대상으로 철새보호와 생태환경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대적으로 실시 했다.



행사에는 환경단체(낙동강공동체, 환경문화시민연대, 경북환경시민연합), 대구지방환경청, 1사1하천사랑운동 지정기업체(삼성전자, 코오롱, STX, LG이노텍, LG실트론, LS전선, LG디스플레이, KEC, 영남에너지서비스, 델코, 도래이새한, 고아농공단지협의회, 농심, 웅진캐미칼, LIG넥스원), 한국수자원공사구미권관리단, 구미시청 공무원 등 400여명이 참석해 볍씨600㎏, 옥수수500㎏등을 먹이로 나눠줬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삼성전자에서 2회에 걸쳐 미꾸라지 6,000마리, 볍씨(옥수수)1,000㎏와 구미시는 볍씨 3,200㎏를 10회에 걸쳐 먹이를 주었으나, 최근 동장군의 추위로 낙동강이 얼어붙고 눈이 쌓여 있어 먹이가 충분하지 않아 이번 행사를 계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권상윤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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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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