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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제6대 총장 임용후보자 1순위 김영식 교수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9일
2순위 오길호 교수. 1표차
ⓒ 경북문화신문

김영식 교수가 금오공과대학교 제6대 총장 임용후보자 1순위자로 선정됐다.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9일 열린 총장후보자 선정 심사 결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2순위 자는 오길호 교수가 선정됐다.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임용추천위원회는 교직원, 학생 등 학내인사 36명, 도청, 시의회, 동창회 추천인사 등 12명등 총 48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012년 3월 총장선출제도연구위원회를 구성한 금오공대는 6개월간에 걸쳐 설명회, 공청회 등을 거쳐 2012년 6월 구성원들의 직선이 아닌 외부인사가 1/4 이상 참여하는 공모에 의한 심사방식으로 총장 임용후보자를 선정하도록 학칙을 개정했다.


개정된 방식에 따라 1월 4일 총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1차 합동연설회를 개최하고, 교직원 65명으로 표본인증 설문조사 위원회를 구성, 후보자들의 연설회를 듣고 ‘대학발전에 대한 비전 및 계획의 구체성’, ‘대학 행정업무에 대한 전문성 및 수행능력’ 등 7개 항목에 대한 평가결과를 토대로 선호 후보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












 


이어 9일 각 후보자별 소견발표 및 정책토론회 등 1차 심사를 벌여 1, 2순위자로 오길호 교수와 김영식 교수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2차 최종 심사를 가졌다.


그 결과 47표 중 24표를 득표한 김영식 교수가 최종 1순위 후보자로 선정된 것이다.


후보자는 앞으로 연구진실성위원회의 자체 검증 및 신원조사 등을 거쳐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국무회의 심의, 대통령 재가 등을 거쳐 제6대 금오공과대학교 총장으로 임용될 예정이며, 임기는 올해 3월 31일부터 4년간이다.












 


1959년 7월18일 생으로 금오공과대학교 기전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김영식 후보자는 공약사항으로 재미있고 알찬 교육체계 구축, 다양한 연구재운 확보 및 지원체계 구축, 산학협력 거점대학 인프라 구축, 학생 취업률 75% 달성, 우량기업 취업률 30% 달성, 등록금 걱정을 없애주는 산업체연계 장학제도 확대, 세계를 행해 열린 대학 조성, 전문계약직 처우개선, 대학발전기금의 효율적 운영을 통한 수익 극대화, 지역거점대학의 기반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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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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