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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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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옥성면농업경영인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10일, 옥성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취임식에 참여한 각 기관단체장 및 회원 50여명 이․취임식에 앞서 정기총회를 통해 2012년 한 해 동안의 사업 실적에 관해 논의하고 2013년 사업 전반에 대해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이어 2부 취임식에서 신임 신인섭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새로운 사고와 행동을 요구하는 지식․정보화 시대에 보다 넓은 안목으로 고부가가치의 첨단영농을 이끌어 가겠다” 고 포부를 밝혔다.
이대희 옥성면장은 “농산물 수입 개방화 등 거대한 시대적인 흐름으로 인해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지만 농촌일선에서 함께 농촌을 살리고자 땀 흘리는 옥성면 농업경영인회가 있기에 우리 농업의 미래는 밝다”면서 “앞으로도 옥성 농업발전의 크나큰 밑그림이 되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