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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학숙 2013년도 입사생 모집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1월16일부터 7일간 모집,영어특성화교육 성적우수학생 필리핀 어학연수
ⓒ 경북문화신문

(재)경북장학회(이사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운영하는 경북학숙(원장 장원혁)이 2013년도 경북학숙 입사대학생 남학생44, 여학생 78등 122명을 을 선발 하기 위해 홈페이지에 모집요강을 공고하고, 16일부터 22일까지 원서교부 및 접수에 들어간다.


선발 자격은 학숙의 생활수칙을 준수하고 영어특성화 교육을 이수하겠다는 의지가 있는 학생으로 보호자의 주민등록지 시‧군 총무과(새마을과 등) 및 경북학숙에서 원서를 교부 및 접수한다.












  


지원자격은 선발공고일 현재 보호자(부‧모 중 1인)의 주민등록이 경상북도에 소재하고 있고, 경산시‧대구시 소재 정규 4년제 대학교의 신입생 및 재학생(4학년 제외)이며, 신입생은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학생부 성적, 재학생은 입사 전 최종학기 성적 평점 3.0이상 이어야 한다.


 


합격자는 2월 7일 경북학숙 홈페이지(www.kydel.or.kr)를 통해 발표한다.


아울러 2012년도 영어특성화교육 수강자 중 성적우수자 10명에게 눈 2013년 1월 10일부터 2월 7일까지 1개월 동안 필리핀 ILoILo City 소재 C/C Language Academy에서 실시한다.


오전8시부터 저녁9시까지 하루 13시간 집중적으로 실시하는 어학연수는 오전에는 1:1수업, 오후에는 그룹별로 3:1수업이 진행되고 저녁에는 의무 자율학습으로 일과를 마치게 된다.


연수를 떠나는 박민승(영남대 3년) 학생은 “아직은 부족하지만 해외에 나가서 영어로만 생활하고 수업하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돼 기대가 크다”며 학숙에서의 생활과 영어 특성화교육, 어학연수가 알찬 대학생활을 보내는데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07년도부터 실시된 영어 특성화교육프로그램에는 매년 10명씩이 참여한 가운데 어학연수를 실시해 왔다. 지금까지 55명이 다녀왔으며, 비용은 1인당 200만원 가량으로 전액 도비로 지원된다.


 


한편, 경북학숙은 경산시 진량읍 봉황길 34 대학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도민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면학에 필요한 편의 제공 및 우수한 인재 육성을 위해 1998년 개관, 월 16만원의 저렴한 생활비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방학 중에도 희망 학생들은 이용할 수 있다.


원어민이 지도하는 영어특성화교육 분만 아니라 컴퓨터 실습실과 체력단련실, 휴게실 등 학생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고, 영어우수자에 대해서는 해외어학연수, 농협장학금, 학숙장학금 등 각종 장학혜택도 주어진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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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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