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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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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19대 소장에 남대현(56)씨가 취임했다.
남 신임소장은 1980년 농촌지도사업에 시작한 이래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열심히 일한 공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 등 각종 표창을 수상했으며, 주요학력은 상주농잠전문학교 농학과를 졸업 후 경북대학교 대학원에서 농학박사를 취득하는 등 일하면서 공부한 학구파이다.
남 소장은 취임사에서 “선배님들이 혼신의 힘을 모아 이루어 놓은 상주시 농촌진흥사업을 통일한국 수도시대를 대비하는 이곳에서 그간의 노하우를 최대한 활용하여 대한민국 농업수도에 걸맞는 세계 최고 농산물 생산과 수출농업육성, 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작목도입 등 지역특화농업 기반조성으로 전국에서 제일가는 농업을 만들 수 있도록 직원들 하나하나의 역량을 집결시켜 농업인 소득향상과 어려운 농업농촌을 해쳐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