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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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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전 8시10분경 경북 상주시 청리면 마공리 웅진폴리실리콘(주) 상주공장('12.9월 휴업신고)에서 한파로 인한 염산 저장탱크의 밸브 파손으로 200여톤의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현장지휘본부 관계자는 13일, 오전 방류벽과 집수조에 저류되어 있는 염산을 자체 폐수처리장으로 이송 완료 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12일, 오후부터 공장 주변지역의 축사(500m 이격)와 마을(800m 이격) 등 총 8개 지점에서 대기 중 염화수소 농도를 측정한 결과 모두 불검출 되었다”고 밝히고 “특히, 마을이장 및 주민(4명)과 동행해 주민이 요청한 지역을 측정하고 그 결과를 현장에서 설명, 지역주민을 안심시키기 위하여 노력했다”고 말했다.
또 “공장 내 자체 폐수처리장으로 이송된 염산은 향후 1주일이내에 민간업체에 위탁처리 처리할 계획”이라며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도 채취한 대기시료 샘플을 분석하고 대구지방환경청도 사고수습 후에도 인근 하천, 마을 등을 대상으로 수질, 대기 등 환경오염도를 지속적으로 측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고지역 인근 대기측정 결과
측정시각 |
측정지점 |
측정결과 |
비고 |
1.12(토) 15:50 |
인근민가 및 축사(사고지점 5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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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
인근 축사(사고지점 5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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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3 |
주변식당(사고지점 400m) |
불검출 |
주민동행 |
20:57 |
마을축사 1지점(사고지점 800m) |
불검출 |
주민동행 |
21:15 |
마을축사 2지점(사고지점 800m) |
불검출 |
주민동행 |
21:45 |
청리소방파출소(사고지점 600m) |
불검출 |
주민동행 |
1.13(일) 00:10 |
주변식당(사고지점 4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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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5 |
마을축사 1지점(사고지점 8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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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0 |
청리소방파출소(사고지점 6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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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4 |
인근 축사(사고지점 5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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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5 |
가천1리 마을회관(사고지점 5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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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
가천1리 입구(사고지점 300m) |
불검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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