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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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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올 겨울 주택화재 예방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방침은 최근 인명피해의 대부분이 주택에서 발생, 근원적 문제점 해소를 위한 것으로 소방서는 안전센터별 구급대원과 의용소방대로 구성된 전문교육팀이 관내 노인교실 및 노인단체를 방문해 주택용 소방시설 작동법 교육과 각종 화재예방교육을 실시한다.
또 661명의 의용소방대 전 대원을 ‘안전지킴이’로 임명,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120명의 가정을 방문해 화재취약요인을 점검․제거하고 돌봄서비를 제공하고 화재없는 안전마을 운영, 주택 소방시설 설치운동 전개, 주거용 비닐하우스․컨테이너 안전관리 등 소방안전서비스를 펼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주택화재예방활동에 소방력을 집중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인명피해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