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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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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출장소(소장 허경선)이 2013년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주민숙원사업 및 현안사업 등 총 145건의 건설공사를 조기에 발주한다고 밝혔다.
침체된 지역건설 경기 활성화에 기여하기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합동설계반을 구성해 기본, 실시설계와 자체측량·설계절차를 2월말까지 완료 및 공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합동설계반은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 및 8개 읍․면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8개 읍․면의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인 농로, 마을안길, 용․배수로 등에 대하여 자체설계를 실시한다.
또 설계도서 통일과 설계기법 배양으로 합동설계반 자체설계 시 현장 조사를 통해 지역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반영, 설계함으로써 지역주민 민원 해소와 정주환경 개선 및 예산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허경선 소장은 “현안 및 주민숙원 사업의 조기 발주로 지역경제 활성화함은 물론 사업지구 내 농작민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민원을 조기에 해소 하고, 우수기 전 사업을 완료해 재해 사전 대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