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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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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읍장 황필섭)에서는 14일, 읍사무소에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약계층의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2013년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참여 근로자와 대화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발대식에는 담당 공무원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개요 설명, 안전교육, 각 사업장별 작업 배치와 근로조건을 확인하는 것은 물론 개개인의 사정을 듣고 사업 참여에 대한 열의를 다지는 등 가족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14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사업은 6월까지 5개월간 추진되며 쓰레기 무단투기 및 불법쓰레기 정비 및 불법광고물 정비와 문화재 관리 및 공중화장실 관리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황필섭 읍장은 “사업이 끝나는 6월까지 단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