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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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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해평면(명장 윤영술) 공공근로사업 발대식이 14일, 면사무소에서 열렸다.
14일부터 시작되는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은 6월 14일까지 5개월 간 실시되며 수변구역 식재 및 꽃길 조성, 공공시설 개보수 및 공중화장실 관리 등을 추진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을 가꾼 다는 계획이다.
발대식은 사업 소개와 참여자가 준수해야 될 근무규칙 설명 및 작업간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근로계약서 작성을 통해 근로시간․임금 등 근로조건을 확인하는 등 더 나은 사업추진을 위한 내실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윤영술 면장은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건강관리는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하여 밝고 깨끗한 마을을 가꾸는데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