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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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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실업자와 농촌의 일자리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환경개선과 경제적 안정을 주기위해 구미시 옥성면(면장 이대희)은 14일,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6월 14까지 6개월 동안 시행되며, 동절기간 동안은 연도변 청소 및 쓰레기분리수거 작업에 중점을 두어 진행하고 봄철 및 하절기에는 꽃길조성 그리고 주민복지에 대한 행정상담 등을 함으로 주민들에게도 보다 좋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대희 면장은 “추운 날씨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관심가져 줄 것”을 강조하고 “이번 사업으로 깨끗하고 살기좋은 옥성면이 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