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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나칩반도체(유) 구미시 2월의 기업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1일
아날로그 및 혼성 신호 반도체 제품 설계 및 제조 부문 선두기업
ⓒ 경북문화신문

매그나칩반도체(유)가 구미시 2월의 기업으로 선정됐다.


1일 오전9시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열린 사기게양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과 이승훈 공장장, 배준호 노조지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매그나칩반도체(유)(대표 박상호)는 2단지 내 구미시 임수동 171번지에 1979년 설립된 LG반도체를 모태로 2004년 하이닉스 반도체의 비메모리 부문이 독립한 외국인투자기업으로, 소비 가전 제품과 통신 장비에 사용되는 아날로그 및 혼성 신호 반도체 제품 설계 및 제조 부문의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2012년 매출 9,000억원(본사기준), 종업원 830명(구미기준)의 규모를 자랑한다.


2011년 3월 국내 유일하게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직상장한 매그나칩반도체(유)는 2012년 고효율 4W/8W 조명 구동칩, TV용 싱글 채널 LED BLU 드라이버(모델명 MAP3301), 구동능력이 50% 향상된 4채널 LED백라이트 구동칩 등을 출시하였으며, 2013년 차세대 0.35um 고전압 BCD 공정기술과 다양한 공정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설계 유연성 및 비용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또 2005년 자동차용 반도체산업의 국제적 품질규격 ISO/TS16949 인증을 획득했고 2006년에는 미국 팹리스 반도체 제공업체인 시러스로직社 선정 ‘올해의 공급업체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08년에는 독일 엘모스社에 차량용반도체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2012년에는 독일 INELTEK社와 유럽지역 Distribution Agreement를 체결하여 유럽시장으로의 진출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이승훈 공장장은 “30여년간 이어온 노사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직원들로부터 사랑 받고 지역으로부터 존경 받는 반도체 일류기업으로 만들어 가겠다.”며“세계 전체 반도체 시장에서 비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이 70%에 달하는 만큼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글로벌리더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시는 구미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하여 매월 이달의 기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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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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