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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중 체육소년 이진영 금메달 획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5일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종목 1000m
ⓒ 경북문화신문

구미중학교 2학년 이진영(지적장애3급) 학생이 3일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열리는 2013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세계대회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종목 1000m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진영 학생은 앞선 31일 500m 동메달 획득, 2월1일 777m 은메달 획득으로 상승세를 보여 금메달에 대한 기대를 이어왔다.


학교측에 따르면 운동을 좋아하는 이진영은 6학년 때부터 스케이트를 시작했으며2012년에는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에 출전해 메달을 따기 위해 체육시간 뿐만 아니라 아침자습시간 또는 점심시간 등 여유가 있을 때마다 줄넘기와 달리기를 통해 꾸준히 체력을 단련시켜왔다.


뿐만 아니라 매사에 적극적이고 활동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해 경북장애인정보화경진대회 타자부문 참가, 경북장애인생활체육대제전 줄넘기부문 참가, 교촌F&B에서 후원, 구미시장애인복지관 및 프라임오케스트라가 기획 공연하는 어울림 음악회에서 색소폰 연주, 2012년 전국체전 성화 봉송 주자로 참가 등 여러 부문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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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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