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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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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은 3월1일자 초·중등교사 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의 특징은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해 전보 내신자의 희망을 최우선으로 해 특례 적용보다는 전보점을 중시하고 객관적인 인사를 실시했다. 특히 NEIS 자동배치, 외부 인사의 점검·확인 등 인사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교직 생활의 안정과 학교 교육력을 제고했다는 평이다.
▶ 초등 교사
초등교사 484명, 특수교사 58명, 유치원 교사 94명이 전보됐다. 본 도에서 타시·도 전출·입은 초등 109명, 특수 18명, 유치원 8명 등이다. 또 본 도에서 국립학교로의 전출, 전입자는 각각 7명이다.
신규 임용자는 초등교사 60명, 특수교사 20명, 유치원 교사 15명으로 총 95명이다.
▶ 중등 교사
1천533명이 전보됐다. 본 도에서 타시․도 및 국립학교 전출은 50명, 전입자는 46명이며, 타시․도 교환(파견) 근무자는 3명이다. 신규 임용자는 290명(보건,영양교사 포함)이다.
▶ 초․중등 임용된 보건교사, 영양교사
보건교사 59명, 영양교사 42명이 전보되고, 보건교사 8명, 영양교사 4명이 신규임용 됐다.
교장,교감,장학관,장학사 등 교육전문직 인사는 26일경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