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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학위수여식 및 기능사 과정 수료식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8일
한국폴리텍VI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
ⓒ 경북문화신문

한국폴리텍VI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 제17회 학위수여식 및 기능사 과정 수료식이 15일 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자동화 시스템 최연수(다기능), 전기 안현철(기능사) 학생이 노동부장관상, 정보통신시스템 윤달웅(다기능), 전기 김홍기(기능사)학생이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상 등을 수상한 가운데 컴퓨터응용기계, 자동화시스템, 전기계측제어, 디지털디스플레이전자, 컴퓨터정보, 정보통신시스템 등 6개 학과 214명이 산업학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컴퓨터 응용기계, 전기계측제어, 디지털디스플레이전자, 건축시공 등 4개 학과 93명의 학생이 기능사 1년 과정을 수료했다.


“이제 스스로의 위치를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책임감을 강조한 송요선 학장은 “주기 위해서는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것을 주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라며 “기술과 능력을 창출하는 새로운 모험정신으로 현장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송요선 학장


한편 지난 8월 교육과학 기술부가 공개한 201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DB연계 취업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미캠퍼스는 83.2%의 취업률로 대구. 경북 26개 전문대학 중 2위를 차지했다.


구미캠퍼스는 국내 대학 최초로 산업현장과 연계한 맞춤형 현장 실무중심 학습형태인 FL(factory learning)시스템 도입과 교수 1인당 10개의 기업체를 전담하는 기업전담제로 기업형 맞춤형 인재제공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노점프관 신축 공사를 마치고 현재 대대적인 본관 리모델링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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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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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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