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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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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VI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 제17회 학위수여식 및 기능사 과정 수료식이 15일 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렸다.
자동화 시스템 최연수(다기능), 전기 안현철(기능사) 학생이 노동부장관상, 정보통신시스템 윤달웅(다기능), 전기 김홍기(기능사)학생이 한국폴리텍대학 이사장 상 등을 수상한 가운데 컴퓨터응용기계, 자동화시스템, 전기계측제어, 디지털디스플레이전자, 컴퓨터정보, 정보통신시스템 등 6개 학과 214명이 산업학사학위를 취득했다.
또 컴퓨터 응용기계, 전기계측제어, 디지털디스플레이전자, 건축시공 등 4개 학과 93명의 학생이 기능사 1년 과정을 수료했다.
“이제 스스로의 위치를 받는 사람에서 주는 사람으로 변화해야 한다.”며 책임감을 강조한 송요선 학장은 “주기 위해서는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많은 것을 주는 사람이 위대한 사람”이라며 “기술과 능력을 창출하는 새로운 모험정신으로 현장에 꼭 필요한 인재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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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선 학장 |
한편 지난 8월 교육과학 기술부가 공개한 2012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DB연계 취업통계조사 결과에 따르면 구미캠퍼스는 83.2%의 취업률로 대구. 경북 26개 전문대학 중 2위를 차지했다.
구미캠퍼스는 국내 대학 최초로 산업현장과 연계한 맞춤형 현장 실무중심 학습형태인 FL(factory learning)시스템 도입과 교수 1인당 10개의 기업체를 전담하는 기업전담제로 기업형 맞춤형 인재제공으로 유명하다.
특히 이노점프관 신축 공사를 마치고 현재 대대적인 본관 리모델링을 통해 더 큰 도약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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