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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후원 관련 무을중 이옥남 교사에 ‘ 감봉 3월 취소’판결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1일
전교조 경북도지부, “경북도 교육청은 이옥남 교사에 사과하라”요구
ⓒ 경북문화신문

대구지방법원 행정부가 지난 2월 6일 경상북도교육청이 민주노동당 후원금과 관련 무을중학교 이옥남 교사에게 처분한 감봉 3월의 징계가 ‘사회 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어 징계권자에게 맡겨진 재량권의 한계를 벗어난 것으로 위법’하므로 징계를 취소한다는 판결과 관련 전교조 경북지부가 사회 통념에 따른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지부에 따르면 정당후원금 관련 사건은 관련자들이 당시 정당후원을 합법인 것으로 인식해 행했고, 관련법 개정으로 후원이 위법이 되자 많은 교사들이 관련 사실을 인식하고 후원을 중단했다면서 이옥남 교사는 정당측 후원 중단 조치가 늦어져 징계 대상이 되었을 뿐 아니라 징계 시효에 포함되는 후원금이 2만원에 불과한데도 불구하고 경상북도교육청은 사회적 통념과 학교현장의 혼란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교과부의 지시에만 근거하여 중징계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지부는 또 부정으로 얼룩진 사립재단과 최근 불거진 입시비리 등 교육 관료들에게는 솜방망이 징계를 하고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하는 경상북도교육청이 평교사들에게만 불이익을 주는 것을 보며 교육감의 불공평한 행정에 대해 큰 우려를 표한다고 주장했다.


지부는 특히 경상북도교육청이 징계로 인해 비정기전보로 학교까지 이동하는 등 몸과 마음의 고통을 받은 이옥남교사에게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한다면서 아울러 이옥남 교사의 감봉3월(경징계)의 징계취소판결이 있었음에도 같은 사안으로 1월 25일 정직1월(중징계)의 재징계를 의결한, 김호일 교사에 대한 징계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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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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