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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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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박근혜 대통령 취임을 축하하는 구미시 양포동 옥계주택 노인정(회장 박대희) 척사대회(윷놀이)가 성대히 열렸다.
남녀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두 개조로 나뉘어 열린 대회에서 이들은 뜨거운 열정 속에 박근혜 대통령이 성공한 대통령이 되기를 기원했다. 특히 척사대회에서 회원들은 승자와 패자 모두가 선물을 받고 떡국을 제공받으면서 대통령 취임의 기쁨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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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희 회장 |
대회를 기획, 추진한 박대희 회장 (전 전물군경유족회 구미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 국가 발전과 국민의 안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딸이자,구미의 딸인 박근혜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기 위해 소중한 자리를 마련했다”며 배경을 설명하고 “ 먼저 가신 박정희 대통령의 유업을 받들어 대한민국의 존재를 세계 만방에 우뚝서게 하고, 5천만 국민이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옥계 노인정 회원들이 온힘을 다해 힘과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