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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학교 재정지원 강화 기금 설명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초등 본교 30억, 중등 본교100억, 분교장 10억 지원확대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교육청 통폐합 학교 재정지원 강화를 위한 기금 설명회가 22일 구미 경상북도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렸다.


소규모 학교 학교장과 학부모 등 도민을 대상으로 경북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통폐합에 따른 정부 지원금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해당 재원을 대상학교 및 지역에 장기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통폐합 학교 지원기금을 설치할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기금 설치를 위한 조례 제정안을 입법 예고(2.5~2.25.) 중에 있으며 설명회를 통해 기금 설치 취지와 주요 내용을 도민에게 널리 알리고, 교육수요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전국 최초로 설치되는 경상북도교육청의 통폐합 학교 지원기금은 지역민의 자발적 동의에 따라 통폐합을 결정한 지역에 교육재정 지원을 강화하여, 해당 지역 학생에게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교육복지 향상을 장기적이고 계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다.


도교육청은 현재 입법예고 중인 기금설치를 위한 조례안을 3월에 열리는 도의회에 상정하여 상반기 중 기금을 설치․운용할 예정이다.


조례안이 통과되면 기존 본교 20억, 분교장 10억에서 초등 본교 30억, 중등 본교100억, 분교장 10억으로 지원이 확대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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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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