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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전기 사용. 전기료 월 5천원 사륜오토바이 출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벤처기업 Y.T.M 대표 오봉석
ⓒ 경북문화신문

구미단지 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의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받고 있는친환경 전동차 전문 생산 벤처기업 Y.T.M(대표 오봉석)이 사륜오토바이(ATV)를 올해의 주력제품으로 본격 출시했다.


특히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른 이륜자동차 실측확인 테스트를 통과해 국내 최초로 ATV에 대한 번호판 등록 승인을 받았다.


그동안 ATV는 스포츠․레저용으로 주로 사용되고 도로 운행이 금지되었으나 이번에 번호판을 달 수 있게 됨으로써 일반 자동차와 같이 도로 주행이 가능해진 것이다.


220V 가정용 전기를 연결 충전하는 휴대용 충전기를 내장해 에너지 효율성이 높고 충전비용은 월 전기료 5,000원 이하로 언제 어디에서나 쉽게 충전이 가능하다.












 


이 ATV는 진동과 소음이 적고 매연이 없는 친환경 무공해 차량으로 일반 차량보다 10배 이상의 환경 유해 물질을 내뿜는 화석연료 엔진을 사용하는 타사 제품과 크게 차별화 된다.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한 모터 독립구동 방식 채택과 일반도로 주행용 타이어 인휠(In Wheel) 장착으로 주행 승차감이 탁월하고 좌우바퀴의 회전차를 보정해 주는 차동역할과 속도변환 및 핸드브레이크와 풋브레이크 장착으로 최상의 안전성을 확보하였으며, 누구나 쉽게 운전조작이 가능한 버튼식이라 3분 정도 설명을 듣고 곧바로 운전이 가능하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52Km.


Y.T.M는 최근 기업주치의센터의 경영, 기술 및 금융주치의 전문가 자문으로 봄철을 맞아 본격적인 판매촉진이 이루어지도록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고 필요자금 비축을 위한 금융상담을 마쳤다.


엔지니어 출신 오봉석 대표는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늘리고 전비(電費)를 높여 편리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에코(Eco)모드를 사용해 전력소비를 더 절약할 수 있도록 하려고 밤낮없이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며“강력한 언덕길 등판과 비포장 길 위에서도 다이나믹한 주행을 느낄 수 있으며 성능은 국내 출시 동급 ATV 중 최고~!”라며 자신이 만든 ATV를 자신있게 소개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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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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