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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오리엔테이션과 차별 자발적 참여 대규모 신입생 환영 캠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8일
구미대학교 2013년도 신입생 멘토링 캠프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 2013학년도 신입생 멘토링 캠프가 26일부터 28일까지 충북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열렸다.


구미대의 신입 멘토링 캠프는 이번 캠프는 기존 오리엔테이션(OT)과는 달리 신입생 1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대규모 멘토링 캠프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올해 캠프는 신입생들에게 자신들의 미래에 대한 뚜렷한 목표의식을 고취시키고 대학생활의 적응력을 높이는데 큰 의미를 두었다.












  ▶씨스타


이를 위해 캠프 일정도 멘토와 명사초청 특강을 중심으로 먼저 대학 소개와 편리한 캠퍼스 생활을 위한 안내를 시작으로, 방송인 노홍철 씨가 ‘긍정의 힘’이란 주제로 신입생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주었다.


또 ‘내 인생의 성공 스케치’와 ‘연애 잘하는 사람이 취업도 잘한다’ 등의 특강이 이어졌다.


‘교수님과 야식시간’에는 담당 교수와 친목을 다졌으며, 그동안의 입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끼를 마음껏 펼쳐 보는 학과별 장기자랑 시간으로 학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27일에는 ‘시스타’, ‘케이윌’, ‘스피카’ 등 인기연예인을 초청해 흥겨운 공연도 맘껏 즐겼다.


구미대 김동욱 기획행정처장은 “지난 2년간 신입생 멘토링 캠프 결과, 대학생활에 대한 긍정적 마인드와 적극성이 높아졌다”며 “이번 캠프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에 대한 신뢰와 미래에 대한 꿈을 자신있게 펼쳐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케이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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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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