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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새학기가 시작되는 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5일
구미시 초등학교 입학식 모습
ⓒ 경북문화신문

새 학기를 맞아 4일 구미시 관내 초등하교에서는 학교만의 특색있는 입학식이 눈길을 끌었다.


구미 인동초등학교(교장 마숙자)는 목련관에서 74명의 귀여운 신입생들을 맞았다.


지역의 졸업생 선배가 모교 입학을 축하하며 보내온 보조 가방을 입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선물로 증정했으며, 6학년 재학생들은 입학생들을 친 동생들처럼 돌봐 줄 것을 다짐하기도 했다.


마숙자 교장은 인사말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1학년 입학생들이 각각의 재능을 살려 빛나는 오색 꿈을 위해 스스로 잘해 나갈 수 있도록 진심어린 격려와 축복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학교장 인사말이 끝나고 입학생 74명 모두는 무대에 올라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담은 각자의 풍선을 높이 띄워 올리며 학교생활을 보람 있게 할 것을 다짐했다.












 


구미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는 강당에서 171명의 2013학년 입학식을 가졌다.


권용세 교장은 “늘 학생들을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 학부모와 함께 신나고 재미있는 학교 생활을 시작 할 수 있기를 바라며 특히 학교폭력, 왕따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가정과 교사가 자녀들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예방에 주력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또 김봉교 학교운영위원장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좋은 원호교육을 드는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특히 입학식을 위해 6학년 학생들은 축하 메시지를 담은 영상과 축하 공연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6학년 김규희 양은 “원호초에 입학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며 “원호초 선배로써 1학년 동생들을 학교 내에서 잘 돌보며, 학교생활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또 재학생들이‘스탭댄스와 무용’공연을 통해 1학년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달하여 축제 같은 입학식이 되었다.












 


옥계초등학교(교장 이영희)는 운동장에서 여학생 104명과 남학생 95명 등 총 199명의 신입생을 맞았다.


교문에는 입학을 축하합니다 라는 대형 현수막이 게시되었으며 신입생들은 담임선생님께서 준비한 예쁜 이름표를 가슴에 달고 씩씩한 모습으로 입학식에 참여했다.


이영희 교장은 “신입생들이 행복하게 학교에 등교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이 사랑으로 눈을 맞추며 많은 대화의 시간을 가지도록 해달라.”며“옥계초등학교에서도 꿈을 심고 꿈을 열심히 키워 갈 수 있도록 온갖 정성을 다해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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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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