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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학생 지원, 구미교육지원청이 나섰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전문자문위원- 자원봉사자 위촉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황태주) Wee센터는 14일 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전문 자문위원 11명과 자원봉사자 20명 등 총 31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진혁희 맑은 마음정신과 의사, 김형규 변호사 , 정현희 계명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여인숙 선재아동 가족상담소 소장 , 장문선 경북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김휘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부관장 , 김충섭 경상북도 청소년수련센터 원장 전영욱 구미시 사회복지과장 등 11명이다.


이들 자문위원들은 구미 Wee센터 직원들과 함께 구미 지역 고위기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문적이고 신속한 개입, 사례관리 및 수퍼비전, 지역사회 자원에 대한 정보 공유를 통해 Wee센터 운영의 질을 높이게 된다.


이와함께 이날 위촉된 자원봉사자 20명은 4개월 간 Wee센터 사업 및 상담에 대한 교육을 통해 전문 자원봉사자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황태주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인사말을 통해 “구미 지역 7만 여명의 학생들에게 행복서비스를 전달하는데 Wee센터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Wee센터와 전문 자문위원,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아 학생들에게 감동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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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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