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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화창한 봄날 ! 오토바이 안전운전을 위하여 !

김덕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8일
김덕조 구미경찰서 외사계장 경위
ⓒ 경북문화신문

 


만물이 소생하는 따뜻한 봄이 오면서, 도로 위에는 오토바 주행이 부쩍 늘어났다


오토바이는 기름값, 세금, 보험료, 수리비가 저렴하여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접촉 사고라도 발생하면 바로 인명피해로 연결되기 때문에 안전운전을 하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물건이기도 하다


 


2012년도 구미경찰서에서는 총 38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였는데, 그중 10명이 오토바이 관련 교통사고로 소중한 생명을 잃었다. 전체 사망사고의 26.3%를 차지하고 있다


오토바이는 그 편리성 때문에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안전운행을 하지 않으면, 우리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물건이므로 꼭 지켜야 할 것들을 몇가지 짚어보자


 


첫째, 오토바이도 도로교통법상 자동차라는 사실을 간과하지 말자.오토바이는 도로교통법상 이륜자동차로 분류 된다


하지만, 일부 운전자 중에는 자전거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운행하거나 심지어 인도(보도)나 횡단보도를 통해서 운행하다가 사고를 야기하여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있다


오토바이는 반드시 도로상을 운행해야 한다


 


둘째, 평상시 오토바이 정비 및 관리는 사고 예방의 지름 길이


주행중 문제가 생기면 바로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진다


오토바이도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평소 정비해야 한다


타이어점검과 부착물 및 브레이크 등을 평소 잘 관리해야 한


 


셋째, 안전장비 착용을 생활화 해야 한다


오토바이 운행에 있어 가장 필수적인 안전장비는 헬멧이다. 우리 도로교통법에는 반드시 헬멧을 착용하고 오토바이를 운행하도록 되어 있다


특히 뒷좌석에 승차한 사람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또한 전도 사고때 보호해 줄 수 있는 안전장비 인 장갑, 팔꿈치 무릎보호대 등은 필수다


오토바이 교통사고는 자동차 사고보다 사망확률이 수십배가 높다. 때문에 자동차 보다 더 안전에 신경을 써야한다


따뜻한 봄날 오토바이 안전운전으로 즐거운 라이딩을 원하면 먼저 법규준수와 안전장비를 갖추는 것이 필수다


지금 시대의 화두는 안전이 아니던가 ?


 


 


 



김덕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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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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