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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사랑! 꿈!을 키우며, 즐겁게 배우고, 나눔을 실천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1일
경상북도 초등 교장 자격 연수단 원호초 방문
ⓒ 경북문화신문

2013학년도 경상북도 초등 교장 자격 연수단 133명이 21일 원호초등학교(교장 권용세)를 방문했다.


권용세 교장은 경상북도 초등 교장 자격 연수단을 대상으로 배우는 즐거움, 가르치는 보람, 희망과 감동을 주는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학교 경영의 우수 사례 및 창의 인성 모델학교 운영 전반에 관해 소개했다.


원호초는 ‘참! 사랑! 꿈!을 키우며, 즐겁게 배우고, 나눔을 실천한다.’는 모토 아래 원호초등학교만의 맞춤형 교육을 만들어 가기 위한 ‘자두드림(自 Do Dream)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수업 시수 자율 증감 운영, 블록 타임제, 원호 플러스인 인증제 등을 실시,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나아가 교육 기부 단체와의 MOU체결을 통해 학생들의 체험의 장을 넓히고 있으며, 토론 동아리 ‘카카우(友)톡(Talk)’을 비롯한 학생 활동 동아리들의 활발한 운영, 창의적 체험 활동의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교사들의 교육 재능 기부 프로그램으로 ‘꿈 나누미’ 등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진로교육 실천사례 학교분과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원호초에서 운영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학생들의 진로 교육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권용세 교장은 “이번 교장 자격 연수단의 방문으로 앞으로 경상북도의 전반적인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신뢰 받는 공교육 만들기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지금 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더욱 더 내실 있는 원호 교육을 가꾸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교장 자격 연수단은 경상북도 초등 교육의 질을 제고하고 학교 경영 아이디어를 벤치마킹 하기위해 학교 경영 우수 학교를 탐방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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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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