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안전테마파크 체험학습이 20일 구미초등학교(교장 김태진)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안전테마파크는 삼성전자에서 후원해주는 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은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장에서 안전생활과 관련하여 다양한 체험 시간을 가졌다.
대구 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장은 2003년 대구 지하철 참사사건을 계기로 시민들의 안전생활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실질적인 체험을 통하여 각종 사고와 재난에 대한 안전수칙 준수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다양한 체험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날 학생들은 지진이 일어났을 때 대피하는 방법, 화재시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진압하는 방법, 지하철에서 갑작스런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 등 학교에서는 하기 힘든 여러 가지 체험학습을 통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하였을 때 대처요령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직접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