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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칼럼/ 경찰 ! 인터넷 음란물 집중단속

김덕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9일
김덕조 경위 구미경찰서 외사계장
ⓒ 경북문화신문

지금 사이버 공간에는 인터넷을 통한 음란물들이 위험수위를 넘어서고 있다


청소년의 절반정도가 음란물에 중독돼 있다는 통계도 나오고 있는 가운데, 주부와 직장인 등 성인들 사이에서도 음란채팅이 유행하는 등 인터넷 음란물들이 판을 치고 있다


 


지난 2월 세계적 인터넷 조사기관인 넷벨류는 아시아 국가 중 한국의 네티즌들이 음란 사이트를 가장 많이 찾는다는 통계를 발표하여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에서는 41일 부터 10말까지 성폭력범죄 예방을 위한 인터넷 음란물을 집중단속 한다고 한다


 


특히 아동청소년이용 음란물 제작수출입소지운반 등 행위와 웹사이트카페블로그웹하드P2P사이트SNS모바일기기 등을


이용한 아동청소년 이용 또는 일반음란물 공연전시배포 행위에 대하여 집중단속 할 예정이다


 


아동청소년이용 음란물이란 아동청소년으로 명백히 인식될 수 있는 사람이나 표현물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말한다


 


경찰은 여성가족부 방송통신위원회 등 정부부처와 인터넷 사업자들과 함께 음란물 근절 사이버 캠페인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캠페인에 참여하는 정부부처사업자의 홈페이지나 메신져 내 배너를 클릭하면 캠페인 홈페이지로 연결대 음란물의 범위 단속법규 판례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다


 


경찰은 또 학생교사 등을 대상으로 인터넷 음란물 예방교육시행하고 각 지역 지방자치단체 및 학교 홈페이지 등을 활용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행복한 내일을 위하여 우리 모두 인터넷 음란물을 척결하고 4대폭력 예방과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로 함께 나가자 !


 



김덕조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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