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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다문화 학생 1.2% 시대 개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9일
경북도 교육청, 선재적 교육지원에 올인키로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다문화학생수가 올해 처음으로 전체학생수의 1%를 넘어 섰다. 20133월 기준 통계자료에 따르면 전체 학생수 361,772명중 다문화학생은 4364명으로 다문화학생이 차지하는 비율은 1.21%를 차지했다.


전년도 대비 증가율은 21.4%로 학교급별 증가율로는 유치원이 2012년도 대비 35.2%, 초등학교가 16.1%, 중학교 8.9% 고등학교 61.8%의 증가율을 보였다. 다문화학생의 학부모 국적은 베트남 29.4%, 중국이 17%, 일본 16%, 필리핀 14.9%, 조선족 12%, 태국 2.4%순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다문화 학생이 급증하면서 도 교육청은 지난 52013년 다문화교육 지원 계획 설명회를 갖고 다문화학생의 특성에 맞는 선제적 교육지원을 통해 재능을 발현할 수 있도록 하는 다문화교육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도 교육청의 다문화교육 추진 방향으로는 선제적 처방지원, 종합보편적 지원, 상황별 맞춤형 지원의 3가지 전략과 다문화학생 선제적 교육지원, 다문화 이해교육 확산, 다문화 친화적 교육 지원 체제 구축이라는 과제 수행을 위해 다문화학생들의 재능 발현 교육, 정체성 확립 교육을 실시키로 했다.


또 다문화 이해 교육 확산을 위해 학생학부모지역주민에 대한 상호이해교육과 글로벌 선도학교를 운영키로 했다. 이와함께 다문화 친화적 교육 지원 체제 구축을 위해 다문화교육 지원체제 확립과 다문화가정 학부모의 활동과 참여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2013년도에는 다문화 학생 교육 지원에 약 229천만원의 예산을 투자해 다문화학생들과 함께 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


이경희 교육과정과장은 다문화 학생 1% 시대를 맞이해 개개인의 특성을 살린 선제적 교육지원으로 다문화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진정한 일원으로 성장 해 나갈 수 있도록 경북교육청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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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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