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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기능 경기대회 4월 10-15일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9일
금오공고, 생활과학고등 4개시 6개 경기장서 열려
ⓒ 경북문화신문

숙련기술인들의 축제인 2013년도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가 4월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구미지역의 금오공고와 경북생활 과학고, 경주지역의 경주공고와 신라공고,상주지역의 상주공고, 안동지역의 한국생명과학고 등 4개시 6개 경기장에서 일제히 열린다.  


이번 대회는 폴리메카닉스 등 44개 직종에 총673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특히, 도내 특성화고 및 마이스터고 30개교 508명의 선수가 참가해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기능경기대회와 더불어 경북지역 특색과 문화에 맞는 지역 특성화 직종,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YoungSkill 올림피아드 경연대회가 열리며 경북 최고의 장인과 대한민국 명장 작품전시 및 문화시연 등의 다채로운 행사도 손보인다.  


입상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 수여 및 상금이 지급되며, 경상북도 대표선수로 선발돼 오는 9월 강원도에서 열리는 제 4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이영우 경북교육감은 “현재 고졸 취업 활성화정책으로 공무원, 공기업과 삼성, 엘지 등 대기업에서의 고졸 인력 채용이 확대되고 있다.”며“이러한 시기에 우수한 기량을 갈고 닦은 기능인력이 많이 필요하다. 기능인 여러분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고 기술연마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창의성을 발휘하여 기술수준을 향상시키고 경쟁력을 높여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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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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