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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미래를 위한 투자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2일
대구은행 1,480만원 등, 10개팀 14명 총 2,970만원 기탁
ⓒ 경북문화신문

(주)대구은행 등 10개 팀 14명이 11일 지역인재육성과 교육경쟁력강화를 위한 장학기금 2,970만원을 재)구미시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기탁내용을 살펴보면 (주)대구은행(경북희망본부장 임환오)에서 1,480만원, 대구회(회장 이정희) 140만원, 무을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연목) 300만원, 지산동 명진수산(대표 손광용)에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구미소방서 119구조대 이상도 소방장 300만원, 구미시청 유금순 도시디자인과장 200만원, 송정유치원(원장 권재욱) 100만원, 국제여성총연맹 구미시지회(회장 한로미) 100만원, 임오동 장학기금조성추진위원회(위원장 이진도) 200만원, 임오동 두리풍물단(단장 박순복)에서 50만원을 각각 구미 미래를 위해 투자했다.


오늘 기탁자들은 특히 (주)대구은행, 대구회처럼 매년 장학금을 기탁하거나 한두 번씩 장학기금을 기탁한 적이 있어 장학기금 기탁이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히 구미소방서 이상도 소방장은 지난 불산누출사고시 가스밸브 차단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받은 ‘제2회 영예로운 제복상’의 상금을, 구미시 유금순 과장은 ‘2012년 가장 존경하는 공무원’ 으로 선정되어 받은 상금에 개인 사비를 더해 장학금으로 쾌척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남유진 이사장은 “구미교육발전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며 적극적인 참여로 모두 함께 교육명품도시 구미시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재)구미시장학재단은 현재까지 122억의 장학기금을 조성해, 2회에 걸쳐 261명의 학생에게 5억 6백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올해도 152명의 학생에게 3억 2백만원의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3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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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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