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유아를 잘 키우는 길은 유아 생태교육 환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3일
경상북도 환경 연수원vs 경북 숲 유치원 협히 업무 협력 협약 체결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과 경북 숲유치원협회(회장 이진우)는 환경연수원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유아 및 교사, 학부모들과의 환경교육활성화 및 생태산림교육에 관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진관 원장과 이진우 회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유아생태교육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유아 및 교사, 학부모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사랑, 환경보전활동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환경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에 기여하기로 합의했다.


양 기관은 이와 함께 경북환경연수원을 통해 유아 및 교사, 학부모등을 대상으로 유아생태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이진관 원장은 “도민들의 환경교육기관인 연수원을 통해 유아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환경교육 아이템을 적극 발굴해 경북숲유치원협회와 지속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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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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