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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 청문회 증인채택 불출석, 현대 백화점 회장에 구형량보다 많은 1천만원 선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3일
새누리당 “법원 판결 의미, 재벌 총수등 사회지도층 인사 깊이 새겨야 ”
ⓒ 경북문화신문

12일 법원이 국회 국정 감사와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는데도 불구하고, 출석하지 않아 재판에 회부된 정지선 현대 백화점 회장에 대해 법원이 검찰의 구형량 400만원 보다 많은 1천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하자, 새누리당은 법원 판결의 의미를 재벌 총수 등 사회지도층 인사들은 깊이 새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재벌 총수나 대기업 임원들의 상습적인 국회 무시에 대해 법원이 경종을 울린 것이라고 평가하고, 정 회장뿐만 아니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정유경 (주)신세계 부사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 유통 대기업의 오너 4명도 지난해 대형 유통업체의 골목상권 침해 문제와 관련 국회 국감과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해외출장 등을 이유로 국회에 출석하지 않아 재판에 회부된 상태라고 밝혔다.


새누리당은 또 정지선 회장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담긴 뜻은 재벌 총수 등 사회 지도층일수록 국민을 대표하는 기관인 국회를 더욱 존중하고 법을 누구보다도 철저하게 준수해야 한다는 의미라면서 국회의 의결을 거친 이유 있는 부름에 재벌 총수를 비롯한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불응하는데도 사법적으로는 제대로 처벌받지 않아 국회의 국정감사권이나 국정조사권을 유명무실하게 만드는 잘못된 관행이 이번 판결을 계기로 시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법원이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 출석해 자신의 소견을 당당히 피력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한 것을 재벌 총수 등은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주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3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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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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